작년큐어를 보내고, 올해큐어를 맞이하며 ver.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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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큐어를 보내고, 올해큐어를 맞이하며 ver.2018
올해도 변함없이 찾아왔습니다. 신작 프리큐어! 아마도 프리큐어 시리즈가 끝나지 않는 한 계속될거라 생각하는 짧은 감상 시작해봅니다. 먼저 작년을 책임졌던 키라프리 1화를 봤을 때 '기본적인 구성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기대된다'고 했었는데, 이게 역으로 뒷통수를 칠지는 몰랐습니다. 키라프리는 분명 구성적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밸런스와 복선을 잘 사용해서 나름대로 잘 만들어진 이야기적 구성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1화부터 복선을 깔아뒀던 이치카라는 캐릭터의 성격을 마지막회 다른 프리큐어 친구들이 모두 하나둘 떠나갈 때 혼자 남겨진 이치카의 쓸쓸한 모습으로 회수할 때는 정말 제작진이 이 작품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장기적으로 잘 짜 맞췄다는 감탄을 했을 정도 였으니까요. 하지만 시리즈 전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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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하나(큐어 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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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어 커스터드 생일 축하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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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있던 애니 근황1 - 힐링 굿 프리큐어
이젠 매년 연례 행사마냥 나오는 장편 시리즈이긴 하지만, 아무튼 작년에는 우주로 날아가는 프리큐어 였다면 올해는 병균으로부터 지구를 치료하는 프리큐어라는 컨셉이더군요. 주연 3인방이나 변신 마스코트 요정들이나 전부 개성 만땅인데다 누구 하나 소극적인 애들이 없이 다들 여러 의미로 적극적이고 캐미도 잘 맞고, 성우로 이야기 하자면, 주인공 성우는 공개될때부터 여러모로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고,(마법소녀 마도카, 옜날에 노래 못 부르던 마법(물리)소녀 히비키 등...) 즐겁게 보고 있었습니다. 현실 병원균(코로나19)에 패배해서 무기한 방영 연기 되기 전까진요. 작년에 우주로 날아가던 프리큐어는 고양이 외계인이 신전사로 각성하는 부분까지만 어떻게 보고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