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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티켓 몇 장
역시나 쓸 분들 쓰시길 바라요2월에 포토티켓 뽑아 본 게 이것밖에 없단 말인가. 열심은 어디로 갔나 흑흑 cgv 얼른 혜택 내놔혜택 아직 못받으니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서 자꾸 롯데시네마 간다... 아, 남자사용설명서 강추! 실버라이닝도 너무 좋았음. 분노의 윤리학은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구렸음. 전반부는 재밌었는데 뒤로 갈수록 너무 욕심 낸 느낌이라 개그가 개그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억지스럽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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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와 너의 이름은. 포토티켓
덩케르크와 너의 이름은 아이맥스판의 포토티켓을 어제 발급완료. 어제 CGV대구 아카데미에서 덩케르크를 관람하기 전에 뽑았습니다. ㅎㅎ

러브라이브 - 으-응...아직도 포토티켓 그림을 뭘로 할지 못 정했네요...
이건 전에 만든 선샤인 상영회 포토티켓입니다! 이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만...문제는 이번주 토요일의 세 번째 상영회입니다. 뭘로 할지 아직도 못 정했어요... 첫번째는 단체샷 두번째는 치카 단독샷 이렇게 해놓으니까 세 번째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전혀 안 옴 (...) CGV는 애니같은 거 보러 가기엔 참 악조건이 많은 곳이라 선호하는 영화관은 아니지만 이 포토티켓 하나만은 굉장히 좋은 기능이란 말이죠.그런데 이런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CGV의 유일한 장점이 자와자와(?) 하기 시작했습니다. 메가박스는 럽장판 때 진짜 자주 갔고, 그 인연으로 엔간한 영화는 다 메가박스에서 보죠. 이렇게 포토티켓까지 만들 수 있게 해주면 더더욱 다른 데 갈 일이 없어지잖아... 개인적

걸즈 & 판처 극장판 2주차 특전
9/4일에 CGV 대구에서 관람하였습니다.여의도를 제외한 나머지 상영관들은 9/6일을 마지막으로 내려올 예정이라 이번에 보는 게 마지막이 될 듯 싶군요. 2주차 특전인 클리어 파일은 안치오,세인트 글로리아나,프라우다 고교입니다. 1주차 특전인 필름이 남았는지 클리어 파일과 같이 주더군요. 1주차때는 3장 모두 4호 전차,그것도 같은 것이였는데 이번에는 골고루 잘 걸린 것 같습니다.왼쪽부터 퍼싱전차,입구에서 진입중인 퍼싱전차,3호 돌격포입니다.(덤으로 받은게 운이 더 좋았네요.ㅎㅎ)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포토티켓을 한꺼번에 뽑아보았습니다.걸판 극장판 덕분에 처음으로 포토티켓도 뽑아보네요.모양도 예쁘고 소장하기도 좋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