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 운트 판쩌) 보면서 생각나는 만화하나...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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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운트 판쩌) 보면서 생각나는 만화하나...

(걸즈 운트 판쩌) 보면서 생각나는 만화하나...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11월 8일

(내용과 거의 상관없는 짤방 하나;;) 90년대 초중반에 아이큐 점프에서 학교를 배경으로 학생들이 전차를 만들어서 학교장의 M1A!과 대전하는 충공깽스러운 설정을 가진 만화가 있었죠. 학교 분위기는 대략 남자 훈련소(...) 위치 자체도 산골짜기 깊숙한 오지에 있고 입학생들은 거의 속아서 학교 들어온 분위기, 거기다 졸업 방식이 졸업시험때 전차를 만들어 학교장과의 승부에서 이겨야 하는거...인데, 학교장의 전차가 M1A1이었죠. 맨땅에 헤딩해서 전차 만드는 학생들이 이길수 있을리가 없고, 당연히 졸업생들은 졸업을 장기간 꿇은 상황입니다.(당연히 여학생들도 말이죠=ㅂ=) 개인적으로는 꽤나 재미있게 봤던 만화인데(작화도 괜찮았던걸로 기억) 아쉬운 점은 인기가 없던건지.꽤 단기간에 끝냈다는 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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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군상잡담)R모씨가 보는 안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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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4월 11일

(물론 최고의 캐릭터는 다-사마지만) 걸판의 대장들중 가장 인간적인 매력이 뛰어난 대장이 아닐런지. -저 개인적으로야 다즐링을 (초)메인으로 봅니다만 캐릭터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대장이라는 면을 생각하면-거기다 개인적으로 상관으로 모시거나 친구라는 다는 범주까지 합쳐서- 역시 미호나 안쵸비가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더 편하게 대할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듭니다.(물론 그래도 저는 다-사마가 만셉니다!! 다-사마 만세!! 만세!!:D) -OVA가 나오기 전의 팬들의 취급이 정말 안습했던것도 인상적이라면 인상적인데, 본편과 OVA, 극장판을 비교하면 팬층의 대접차이가 그야말로 괄목상대였습니다. 정확한 성격마저도 정해지지 않아 만화책에서는 냉혈한 비스무리로 나오고 팬들의 2차창작에서는 다른 캐릭터들이 자

(걸판?) 문부성 학원함 폐교 관련 사태의 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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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4월 1일

원흉은 바로 세인트글로리아나 여학원. 다수의 대형 박물관을 보유한것으로도 유명한 세이그로는 폐함된 학원함들을 폐함업자들이 사들여 해체하면 그중 특수 자재들을 세이그로 자체내에서 벌이는 온갖 문화관련 사업-라고 쓰고 대게는 뻘짓이라고 읽는-에 사용하기 위해서 줄곧 구매해 왔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에서는 구하기 어려운-혹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여지가 있는- 고가 장비나 특수 자재를 싸고 합법적인 루트로 구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문화사업에 투자하는 비용이 상당했던 세이그로는 큰 학원함을 보유한만큼 처리하는 자재의 양도 엄청난 편인지라 이쪽으로의 관심도 상당했던 학교였습니다. 뭐 이런 곳의 축소판도 보유한 곳이니...ㅇㅅㅇ''' 이렇게 구한 설비들은 세이그로에서 유명

(걸판)다사마가 걸판의 주인공이 되면 이야기가 매미없어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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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2월 12일

왠지 관심법이라도 쓸것같은 다사마짤.jpg 왜냐면 압도적이고 전능한 판단력과 압도적인 피지컬을 갖춘 다사마가 오아라이가 떨어지면 내년에 재미있게 싸울 상대가 없다는 이유로 우승을 내주는 병맛나는 사태가 나오거나 오아라이 폐교 사태를 막는 이야기의 재미를 떨구는 사태가 만연할것이 뻔하기 때문이죠. 걸판에서 다사마가 주인공이 아닌것은 이야기 전체의 밸런스를 살리고 다사마의 인간미를 살리기 위한 건곤일척의 한수였습니다:) *대신 짬이 늘어가면서 다사마의 뻘짓을 깨닫고 존경과 곶통의 감정에 동시 휩싸이는 페코를 보며 유열할지도 모르죠(...) **다사마가 주인공이라면 이야기 분위기는 옛날 소설등에서 보이는 왠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다 하인이나 주변인들 머리위에 물음표를 띄우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