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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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하자~!
1. 시작~~!!! 드디어.. ㅠ.ㅠ 자정까지 한 시간도 안남았는데.. 과연 오늘이 자정인베이전 시작의 날인지는 아직은 알 수 가.. ㅠ.ㅠ 2. 정변인듯 정변아닌 정변같은 너.. 꼬꼬마 시절들과 지금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면.. 정말 연예인같이 됐구나라며 잠시 감탄.. 그러나..빛의 속도로 깨달음. 에잉? 꼬마 시절이랑.. 완전 똑같은데??? 정변인듯 정변아닌 정변같은 너희들.. ㅠ.ㅠ 3. 역변인듯 역변아닌 역변같은 너. 초머글 인생이던 나( I )님은 어느 날.. 케이블 드라마 하나가 하도 시끄럽길래 (재미있다고.. ) 뭐지 싶어 잠깐 돌려보다가 ' 오우.. 완전 내 스딸이야' .. 하며 닥본사 시작.. 들마의 시작은 윤제, 들마 3/4 기간 내내 윤제에게 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