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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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곽태휘. 다시봐도 곽태휘. 아무리 생각해도 곽태휘. 그 다음이 박주호. 그리고 너무나도 뻔한 김진현. 오늘 양팀 골키퍼들의 선방은...손흥민의 그게 들어가기 전까진 승부차기 가는줄 알았을 정도. 더 자세한 이야기는 퇴근한 뒤에요. 근무시간중에 슬쩍슬쩍 몰래몰래, 갖은 방법으로 보는 축구는 꿀재미에요. PS:근무시간이라 뉴스같은거 안보고 있었는데...정말 곽태휘가 MOM으로 선정되었군요. 자세한 경기 내용들은 이따 집에가서...아마도 새벽 3시쯤 올리게 될지... PS2:요즘 근무시간이 오후4시-오후11시입니다. 아주 묘한 근무시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