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k14의 재미요소라면.

케이즈|2014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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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k14의 재미요소라면.

프로야구 2k14의 재미요소라면.

케이즈|2014년 4월 27일

공감 못할 분들이 많을 것도 같지만. 개인적으로 재미요소라면, 바로 주관없는 스트라잌존. 반쯤 걸쳤다 싶은 공은 심판의 재량껏 콜이 나온다. 위 좌측에 보이는게 이번 타석에서 투수가 투구한 위치인데, 빨간게 스트라잌, 하얀게 볼. 참고로 타자는 노려치기를 위하여 '한번도 휘두르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높이로 떨어진 공인데도 볼과 스트라잌이 제각각인데, 이게 항상 유저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냐면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반 이상 걸치고 들어온 공을 당당히 볼로 선언한다거나 투수로 진행하고 있을때는 '아 빠졌다'싶은 결정구를 삼진으로 잡아주기도. (그러면 투수는 주먹을 꽉쥐고 내려가고 타자는 심판이랑 옥신각신하는 장면이 연출되지요.) 애초에 기준이 애매하니 볼이 몰린 상황에서 비슷하게 들어오는 공은 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