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속죄의 뜻을 너무도 잘못 아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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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용찬 - 이용찬 사죄의 피칭 줘야... 2011년 임태훈 - 야구가 너무 하고 싶습니다. 속죄가 너무 하고 싶습니다. 2015년 최진행 - 연타석 홈런! 최진행 속죄포! 2016년 윤성환 - 도박 연루 윤성환. 속죄의 선발승. 2016년 김재환 - 10호 홈런! 앞으로도 속죄의 의미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 자기들이 속한 동네를 더럽혀 놓고, 그 동네에서 열심히 살겠다고 얘기하는게 진짜 속죄냐. 차라리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야구한다면 모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