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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단단한 공기를 들어마시는 두 개의 단편.
* 2015 - 6월에 만든 3분 내외의 짧은 단편영화 이다.운좋게 초단편영화제에서 상영을 할 수 있게 되어, 아트나인 스크린으로 이 영화를 볼 수 있었다. 나희덕 시인님께 연락도 드리고, 아름다운 문장들로 응원도 받고.이 때의 소녀, 햇빛, 바람, 꽃 만큼이나 영롱한 에너지로 남아있는 시간들이 사랑스럽다. * 2015 - 12월에 만든 5분 내외의 은 완성치 못했다. 언제 완성하려나.. 완성하면 단상들을 더 포함해서 이 글에 수정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