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스 투 줄리엣>_최선+추억+퍼즐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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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스 투 줄리엣>_최선+추억+퍼즐박스
오래 전에 번역한 50년 만에 첫 사랑을 찾아온 할머니...그 오래전, 15살 때, 첫눈에 반했으나, 함께 할 수 없었던 두 사람...이제 할머니/할아버지가 되어 다시 만난다. 두 사람 모두 이미 짝을 잃은 터라(웃프지만, 인간의 장수는 이런 노년 로맨스의 재회를 불가하게 만들 수도...100세 시대..오...) 겨우 5살 밖에 안 된 인생을 시작한다 (인생은 60부터니까...다시 장수 시대 찬미) 좀 다른 버전이지만, 죽은 이후라도 사랑하는 이의 곁에 묻히고 싶었다는 의 메릴 스트립의 사랑도... 이 말을 기억하게 한다. - I am sorry I was late. - When we are speaking about lo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