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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이 강아지처럼 동그란 고양이가 있다고?
마눌 둥근눈의 고양이 눈만보면 강아지 인데 야생의 고양이라고? 1. 마눌 고양이 집사님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햇빛 쨍한 낮에 우리 주인님들 눈을 보면, 날카로운 세로줄(I) 모양의 동공이 카리스마 넘치게 빛나잖아요? 저도 우리 후추의 그 매서운 칼날 동공을 보면서 "아, 역시 넌 맹수였어" 하고 감탄하곤 하는데요. 그런데 말이죠. 분명 고양이인데도 강아지나 사람처럼 완벽하게 동그란 동공을 가진 친구가 야생에 살고 있대요. 억울한 표정으로 유명한 마눌(팔라스고양이)이 그 주인공입니다. 2. 과연 어떤 동물일까요? 이름이 생소해서 오해하는 분들이 많지만, 마눌은 식육목 고양잇과(Felidae)에 속하는 야생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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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가위눌리는 이유!! 집사위 VS 집사옆 우리고양이의 잠자리 선택은?
[밸런스 게임] 집사들의 행복한 고민, 당신의 선택은? 집사님들 혹시... 밤마다 가위눌리고 계신건 아닌가요? 그가위의 정체가 혹시.. 뜨끈하고 물컹한 보드랍고 꼬순내나는 그무언가는 아닌가요? 소금이는 뭐... 무조건무조건 집사위!!! 자다가도 명치를 묵직하게 누르는 그 작은 앞발두개... 아주 컥컥 숨이 막히지만 잠결에도 뜨순 생명력에 안심되는 집사입니다. 그에반해 후추는 집사가 보이는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내 잠자리!! 스타일이랄까... 침대옆꾹쭙이존... 소파가 보이는 스크래쳐위... 언제나 시선은 집사고정이지만 절대 집사 몸위를 짓누르면서 곁에와서 잠들진 않아요 그렇다면 왜??? 왜 굳이 내 위에서, 혹은 나를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