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S]누가 감히 지뢰를 논하는가, 내가 바로 지뢰다

LoVe Me Do|2015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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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누가 감히 지뢰를 논하는가, 내가 바로 지뢰다

[WoWS]누가 감히 지뢰를 논하는가, 내가 바로 지뢰다

LoVe Me Do|2015년 7월 24일

아니 얘 말고...[얘 맞나 스펙 보면 얘 맞는듯] 무츠키는 일본 구축함 트리의 6티어 구축함으로서 3연장 어뢰 발사관 둘, 단장포 넷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개장을 하면 중간의 단장포 둘을 철거하고 스샷처럼 다수의 대공기총을 달게 됩니다. 그래봤자 쥐뿔도 체감 안되지만 이 아가씨가 소문난 지뢰로 취급받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전 티어에 비해 모든 면에서 열화. 미네카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씹사기로서 마치 오공투에 152mm를 단 것 같은 친구입니다. 그런 미네카제에 비해서 무츠키가 우위를 점하는건 티도 안나는 대공과 세자릿수 정도 차이나는 체력입니다. 2. 그런데 만나는 상대는 더 강력하다. 이녀석은 최대 9탑방까지 끌려갑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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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22년 2월 10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간만에 월오쉽

잊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해봤습니다. 프리미엄도 몇 일 주고, 뭔가 좀 많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매 게임이 이정도만 되면 접을 일이 없었을텐데.avi 맨탈 케어하기에는 역시 중저티어에 가지고 놀기 좋은 배들이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랜, 랭킹전 같은거 할거 아니면 고티어에 목 맬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