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해변도시 시하눅빌, Sihanoukville, Camb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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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해변도시 시하눅빌, Sihanoukville, Cambodia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앙코르왓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인들도 많이 찾고 있는 바닷가휴양지인 시하눅빌 역시 한번쯤 가 볼만하다. 특히 한적한 풍광과 저렴한 물가로 인기가 많다. 1. 이동 프놈펜에서 시하눅빌까지는 Giant IBIS를 이용했다. 1인당 금액은 11불이고 온라인으로 카드결제시 수수료 1불이 건당 추가로 부과된다. 2. 숙소Serendipity 세렌디피티 해변 끝자락에서 약 10분 정도 떨어진 신축의 7 Jan Boutique Hotel에서 2박을 했다. 원래 30불이지만 조금 깍아서 25불에 들어갔다.신축이어서 깨끗한 점은 있지만 미숙한 점도 많다. (http://greatdobal.egloos.com/5866902) 3. 시내 이동가야할 곳이 멀지 않아 대부분 걸어다녔지만,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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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캄보디아산 카카오로 만든 초콜렛
캄보디아 몬돌끼리에는 작은 규모지만 카카오가 생산되고 있다. https://kamkavfarm.com/ 이제 시엠립에는 이 카카오를 받아서 초콜렛을 만드는 작은 공장이 생겼다. https://www.cacaotemple.com/ 카카오와 초콜렛의 품질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열대과일과 조잡한 공예품 밖에 없던 기념품 시장에서 이 지역에서는 이색적인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제품이 생겨서 좋은 기회로 보인다. 특히 샘플로 먹어본 오렌지초콜렛은 반쯤 말린 오렌지에 초콜렛을 입혀서 너무 달지도 않고 오렌지 특유의 신맛이 같이 있어서 일반 초콜렛보다 더 흥미로웠다.
[캄보디아] 캄폿 식당들 2020
1. Pho Fortune 포 포츈https://www.google.com/maps/place/Pho+Fortune/@10.6061168,104.1789518,17z/data=!3m1!4b1!4m5!3m4!1s0x310837bb57018675:0x5d9eac6950a14da7!8m2!3d10.6061115!4d104.1811405 프놈펜에 있는 포 포츈과 로고가 같지만 국물맛과 면 스타일이 달라서 같은 브랜치인지는 정확하지 않다. 국물이 짜지도 달지도 않아서 좋은데 넓고 두꺼운 면을 써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두꺼운 면인데도 적게 삶아줘서 설익은 면을 먹었다. 일반 국수가 2.5불로 싼 편이다. 대신 냉수 등은 따로 돈 받는다. 사진은 스페셜로 4불 2. Tertúlia Restaurant Kamp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