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를게 없는 아홉 번째 주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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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를게 없는 아홉 번째 주간 일기

별다를게 없는 아홉 번째 주간 일기

벌써 아홉 번째라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다 아프고 나서는 왠지 더 빨리 지나가는 기분 아직까지는 조심스러워서 어딜 나가진 않고 되도록이면 집콕생활하면 또 먹는 것에 집중하는 주를 보냈다🥲 요즘 빠져있는 것은 마켓컬리 샌드위치🥪 덥기도 하고 기운이 없어 밥하기 귀찮은데 컬리에서 여기저기 샌드위치 제품들을 사 먹는 것으로 끼니를 대신하고 있다 샌드위치에 수박 조합이면 한 끼로 든든~ 수박값이 너무 올라 수박러버는 웁니다😢 그러다 어느 날에는 정크푸드와 함께 ㅋㅋ 피자를 오랜만에 먹었더니 자극적이고 세상 맛있네 또 어느 날에는 장어도 먹고 오징어회도 먹고~ 몸 보신 하겠다며 최근에는 좀 많이 먹었다 다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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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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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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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