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송년회와 동네 식당 저녁 한끼. 요즘 음식값이 비싼 건지 싼 건지 "알쏭달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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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송년회와 동네 식당 저녁 한끼. 요즘 음식값이 비싼 건지 싼 건지 "알쏭달쏭"
2023년 송년회와 동네 식당 저녁 한끼. 요즘 음식값이 비싼 건지 싼 건지 "알쏭달쏭" 목요일 저녁은 늘 그렇듯이 목요만담을 하러 가야 하는데, 갑자기 수요일로 잡혔던 2023년 송년회 중의 하나가 다음날로 미루어졌다. 어쩔 수 없이 목요만담은 다음에 참석하기로 했다. 이번 송년회는 직장의 친한 선후배들의 만남이었기에 주중 행사가 연중 행사에 밀렸다. 띠동갑인 승렬 형님과 친구인 정민, 1년 후배인 승각 등 4명이 모였다. 2005~6년 한 부서에서 일한 경험이 있던 직장동료들이었다. 앞으로 2년 안에 모두들 직장을 떠나 각자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그렇기에 이번 송년회는 특별했다. 일단 2024년 8월에 명퇴를 하는 유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