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 비하' 구리엘 인종차별 논란 정리

Incarnation|2017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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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비하' 구리엘 인종차별 논란 정리

'동양인 비하' 구리엘 인종차별 논란 정리

Incarnation|2017년 10월 29일

사건 개요 / LA 다저스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 그는 지난 28일 2017 월드시리즈 3차전 선발투수로 나서 휴스턴 애스트로스 타선에 뭇매를 맞고 1⅔이닝 4실점으로 강판되는 수모릉 당했다. 그러나 그의 수모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상대 선수인 휴스턴 율리에스키 구리엘에게 인종차별 모독을 당한 것이다. 율리 구리엘은 2회 다르빗슈에게 홈런을 터뜨린 뒤 덕아웃에서 양 손으로 눈가를 찢는 동양인 비하 제스춰를 했다. 작은 중국인을 뜻하는 '치니토'라는 말까지 했다. 경기 후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고, 구리엘은 "불쾌하게 할 의도는 없었다. 다르빗슈 기분이 상했다면 사과하고 싶다"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