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stra - 더 문이나 이벤트호라이즌 임팩트

Floating... again.|2019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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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ting... again.|2019년 9월 23일

제목과 브래드 피트 빨. 좀 혹평하자면이과적 지식엔 별 관심 없는 사람들이 우주, 우주비행사에 문학적 상상력을 덧씌워 만든 영화 배경이 내내 우주공학인데 그냥 폼으로 쓰인 영화 같은 것:주제면에서도 정글이나 오지 땅밑으로 해놔도 전혀 손색없고,인상적인 이런 저런 장면을 따져보면 하나같이 걍 넘어가는 식으로 어설프다.- 맨 심박수나 지난밤 잠자리만 따지는 심리진단이라는 것이나 뭔 칩같은게 없는 노트패드스러운 것이나 처음에 임무 맡기는데 그럴듯한 말만 하는 윗대가리 장면이나 더럽게 부잡스런 우주복 입었는데 그 와중에 카체이싱 총격전하는 장면이나 도널드 서덜랜드는 도대체 그냥 있어도 골골할 거 같은 사람이 왜 거기서 뭘하겠다는지 모르겠고 원숭이는 어떻게 살아있었으며 코랑 손 없어진게 단데 왜 죽었는지 모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