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쉽 - 키리시마 영입 완료.

곰돌씨의 움막|2016년 3월 31일
Posts
월쉽 - 키리시마 영입 완료.

월쉽 - 키리시마 영입 완료.

곰돌씨의 움막|2016년 3월 31일

먼저 새벽 늦은 시간까지 함께 달려 주신 에코노미 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번 콘고 미션은 5티어 항모가 없었던 관계로 결국 항공기 격추 미션에서 침몰해버렸습니다만...(워게이 이 망할놈들아 ㅠㅠ) 이번은 데미지 미션 뿐이니 할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하필 월탱 이벤트가 겹치는 바람에그쪽을 달리느라 충분하게 시간 할애를 못해서 마지막의 마지막에 와서 80만 딜을하룻밤 새 달리는 상황에 처하고 말았습니다. 왜 제 인생은 일도 게임도 마감에 치이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뭐 전적으로 제 잘못인지라 할말은 없고 어쨋든 빡시게 빠이아. 거함 거포주의 신봉자.... 라서는 아니고 전함이 어쨋든간에 몇발 제대로 꼽기 시작하면딜이 쭉쭉 올라가는 지라 5티어 콘고로만 쭈욱 달렸는데, 덕분에.. 후소를 뚫

Related Posts

3 posts

(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22년 2월 10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간만에 월오쉽

잊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해봤습니다. 프리미엄도 몇 일 주고, 뭔가 좀 많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매 게임이 이정도만 되면 접을 일이 없었을텐데.avi 맨탈 케어하기에는 역시 중저티어에 가지고 놀기 좋은 배들이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랜, 랭킹전 같은거 할거 아니면 고티어에 목 맬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