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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마고(2000)
2000년에 ‘강현일’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내용은 태초에 존재한 첫 번째 남자인 한웅과 첫 번째 여자 마고 사이에 인류가 탄생하고, 한웅이 모습을 감춘 뒤 마고가 12명의 정령으로 나뉘어 자연을 구성하여 인류가 마고성에 정착해 살았는데, 어느날 인류가 붉은 포도를 맛보고 혼란에 빠져 타락한 현대에 이르고, 현세에 환생한 한웅이 마고를 그리워하면서 그녀의 분신체인 정령들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걸 지켜보는 이야기다. 본작은 신라 시대 때 ‘박재상’이 쓴 부도지에 나온 마고 신앙을 바탕으로 하여 한국의 창조신화를 메인 소재로 썼다고 자처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좀 다르다. 창조신화를 집중 조명하여 한국의 기원을 찾아가는 게 아니라, 단순히 현세에 환생한 주인공 한웅이 10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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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2001년) 흥행에 실패한 괴작 실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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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박재상 오광재 한지수, 그들은 누구인가 3회 3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클라이맥스 박재상 오광재 한지수가 등장하면서, 전체적인 스토리의 맥락을 이제야 알겠다.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는 추상아라는 인물이 있고, 그 인물에 대해서 방태섭이 모든 것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 그가 추상아의 비밀을 지켜줄지, 그녀를 버릴지 아주 궁금해지는데! 2회차 시청률이 3.8%로 상승세를 타는 듯한 모습인데. 시청률 7% 정도는 찍을 수 있을 듯? 클라이맥스 3회 3화를 리뷰로 정리해 본다. 박재상, 추상아의 경호원 클라이맥스 박재상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추상아의 경호원 출신으로, 추상아의 전 소속사 대표인 오광재를 죽인 혐의.......

클라이맥스 3회::추상아=레즈비언 살인마???
하지원과 나나도 나오고, 대중들에게 많이 퍼진 연예계 뒷이야기들도 등장하고, 차주영의 오버스럽지만 웃긴 연기 때문에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 클라이맥스". 그리고 3회에서는 최진실의 매니저로 유명했던 배병수의 살해 사건을 떠올리는 이야기가 등장해서 흥미진진했다. 하지만 더 흥미진진했던 건 오광재(서현우)를 죽인 범인이 추상아(하지원)라는 것. 솔직하게 말하면 이 글을 쓰는 시점에도 추상아가 진범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조금 하고 있다. 이유는 "3회 엔딩"을 장식한 "오광재 살해 사건"의 진상은 당시 추상아의 경호원이었다가 '오광재(서현우) 살인범'으로 확정된 박재상(이가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