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미 준의 바다 - 난 잘 모르겠다

Floating... again.|2019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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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미 준의 바다 - 난 잘 모르겠다

Floating... again.|2019년 8월 29일

보기 전에도 몰랐지만, 다큐를 봐도 이 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겠는 건 좀 슬프다.도록.. 정도 보고난 느낌이랄까. 대역을 쓴 재연은 저 사람 누구지 헷갈렸고,인터뷰 나오는 사람들 우리나라 말이 어눌한데 자막도 없이 들어야 했고, 그 내용들도 그냥 그렇고, 작품 소개는 되지만 좀 치밀하거나 심도 깊은 해석이 영 아쉽고.저기 경주 엑스포인가에서는 이 분 허락도 없이 버젓이 디자인 도용하고 앉아 있던 내용까지 오면어째 이방인의 심정으로 사셨다는데 다큐 안에서도 왠지 그리 보여 좀 안타깝다. 아이와는 영 상관없는 분인 것 같은데 내내 개량한복 입은 아이 나오고젠 스러운 건축인데 아이가 허밍하는 노래가 크게 나와 감상이 방해받다 못해 무섭기까지 했고, 유즘 유행하는 미니멀 감성 피아노 반주, 사람 말하는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