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28_두산 VS 기아_1승하기 힘드네.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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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8_두산 VS 기아_1승하기 힘드네.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4월 29일

간단평이랄것도 없다. 오늘 경기는 병맛 경기. 연승중인 것도 걱정이었고, 3경기 등판해서 1승도 못챙긴 써니 등판이라는것도 걱정이었고. 오늘 써니도 그닥 잘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에이스등판경기니까 1승 꼭 챙겨줬음 했다. 1승이 계속 미뤄질수록 타자들 불펜이든 부담감은 더 커질껄 알고 있으니까. 그래도 오늘 1승을 따낼 기회는 많았다. 그 와중에 한번만 제대로 해줬어도 1승 했을꺼다 써니는. 타자들도 수비에서 삽질. 불펜은 죄다 볼질해서 결국 승 날려먹어 패. 그렇지만 다른것 다 차치하고라서도 다른건 다 용서해도 딱 하나 용서가 안되고 화가 나는건, 고영민. 기본중의 기본 쉬운타구 실책하면서 부터 대량득점으로 털리게 했다. 근데 그것도 한번이 아닌 두번. 왜 고영민을 끝까지 안바꿨을까. 오늘 할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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