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르피닉스 호텔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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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르피닉스 호텔

[방콕] 르피닉스 호텔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1월 18일

처음 방콕을 여행했을 때 호텔은 티볼리였다. 그런데 위치가 너무 애매해서 택시 기사들이 약도를 보고도 못 찾아서 고생을 했었다. 이번에는 자유 여행이 처음이었던 일행이 있었고 내 생애 최초의 저녁 비행기 탑승이었다. 8시 넘어서 비행기를 타고 방콕에는 1시 넘어서 도착해야 했다. 그래서 호텔이 좀 찾기 쉬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뭐 비싼 호텔들이야 위치가 좋은데 있지만 성수기에 여행을 가면서 미리 티켓을 못 구한 터라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염두에 둔 곳은 방콕 시티 호텔과 트루시암 호텔이었다. 마침 에어텔 상품으로 트루시암이 있길래 그걸 선택하려고 했다. 하지만 여행사 직원이 르피닉스가 위치가 더 좋다고 추천해서 르피닉스로 선택했다. 솔직히 검색했더니 거의 정보가 없어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