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링 마시러 롱빠_싱가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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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 마시러 롱빠_싱가폴
속이 쓰리당. 위장벽을 슬러쉬로 마비 시키는 중. 잊고 있던 새 폴더를 열어보니 싱가폴 가서 찍은 사진이 있었네. 이히히이히히 그래 역시 숙취는 숙취로 풀고, 쓰린 속은 쓰린 속으로 풀고 잉?! 싱가폴에 가면 슬링은 꼭 먹어봐야 한다고 누가 그랬더라. 암튼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말 들은 거 같긴 한데. 핑게 김에 호텔 바나 한번 갑시다 ㅋ 숙박객보다 방문객이 더 많은 거 같은 레플즈 호텔 롱바. 통크게 내주는 땅콩 먼저 한주먹 히히 거 참 누구 손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작 한번 재빠르넹. 어디 가서 굶지는 않겠음 ㅋㅋ 앙증맞은 슬링 대령이오 히히히 단맛 많이 나는 칵테일인테, 단맛이 어떤 단맛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남 ㅋ 열대과일맛 비슷했나?? 암튼 내가 기억 못하는 걸 보니 별로 내 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