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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독이 스타워즈를 만들면
오비완은요, 말이 너무 많아요. 다스베이더, 넌 누구냐? 이럴려고 그러지? 안돼. 스스로 알아내야지. 아, 먼저 누구냐 그리고 그 다음에 왜냐.문제 풀면 언제든지 찾아와. 채점해줄 테니까. 아마 결투할 시간 없을 걸. 나, 심장이 약해서 모터 달고 살거든. 노루가 사냥꾼 손에서 벗어나는 것과 같이 새가 그물 친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포스로 스스로를 구원하라. 당신의 혀가 파드메를 임신시켰다니까. 아나킨의 자지가 아니라 오비완의 혓바닥이 !! 파드메랑 난 다 알면서도 사랑을 했어. 루크와 레아 너희 둘도 그럴 수 있을까? 웃어라. 포스가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