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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소녀전선. 함께 해온 100년
출처 : 1911 - 띵작 - 앞으로 100년은 더 써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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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2: 망명 X 프랭크버거 상세 후기 일정 필독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대 전술 RPG '소녀전선2: 망명'에서, 얼마 전 신규 정예 인형 '린드'가 출격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죠. 그리고 오늘 11월 20일 (목)부터 또 한 가지의 색다른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바로, 국내 인기 수제버거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랭크버거'와 콜라보를 시작하였더라고요. 지난주부터 예고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던 만큼, 오늘 첫날부터 바로 방문해 보았습니다. 매장 우선 이번 소녀전선2: 망명 X 프랭크버거 이벤트는 다음 달 12월 7일 (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부 지점을 제외하고 전국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만큼, 공식 카페에서 이 부분을 체크하신 후 방문해 보.......

편안한 운지, 기타코드잡는법 이 편하고 탄탄한 사운드 콜트 ES-GA4 추천
기타를 처음 시작하면 누구나 유튜브에 나오는 연주자처럼 자유롭고 멋지게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죠. 그래서 열심히 기타코드잡는법을 익히고 코드 전환 연습도 꾸준히 하지만, 막상 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을 때 "내가 손가락이 짧은 건가?" "운지가 왜 이렇게 어렵지?" 하고 고민이 생기기 시작해요. 사실, 그 원인은 손가락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 기타 자체가 손에 안 맞거나 넥이 너무 두껍거나, 바디가 커서 자세가 흐트러지면 코드 운지가 어려워지는 건 당연한 일인데요. 오늘은 연습할수록 실력이 오르고 있다는 기분 좋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손가락이 편안한 기타, ‘콜트 ES-GA4’를 소개해보.......

통기타입문, 콜트 EARTH100 OM이 좋은 이유
처음 기타를 시작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조언이 하나 있습니다. “소리가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몸에 잘 맞는 걸 골라라.” 이게 생각보다 정말 중요한데요. 기타는 단순히 손으로만 연주하는 게 아니라 어깨, 팔, 손목, 심지어 허리까지 몸 전체로 안고 연주하는 악기이기 때문이죠. 그러니 너무 크거나 불편한 사이즈는 자세가 흐트러지고, 연주가 오래 가지 못하게 만들 수 있어 지양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그래서 입문용으로는 바디 사이즈가 큰 드레드넛보다는 조금 더 콤팩트한 OM바디를 추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콜트 EARTH100OM, 왜 추천할까?] 그런 기준에서 보면 딱 떠오르는 모델이 있어요. 바로 콜트 EARTH100 OM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