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촉새.

경당|201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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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촉새.

경당|2014년 10월 16일

그는 다시 블로거가 되었다. 케이즈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사람이 기자라면 그 뒤의 문단은 정확하게 증거가 나오지 않으면 적어서는 안될 찌라시였다. 인간관계가 파탄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는 행위를 등한시하기 때문이다. 운동을 가르치는 스승 입장에서 제자가 성취가 안 되는 것은 노력을 안해서고 제자가 노력하다가부상 입으면 자신이 가르친대로 안 해서이고 그래서 떠나면 근성이 없는 것이다. 박촉새는 그따위 찌라시성 글이 올라가면 가장 먼저 타겟이 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생각했어야 했다. 물론 넥센이 그런 짓을 했다면 일벌백계가 당연할 것이다. 허나 그게 아니라면 그따위 개소리를 짖어서는 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