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동피랑 산책하기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4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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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동피랑 산책하기

[통영] 동피랑 산책하기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4년 8월 14일

여행기가 밀려서 그냥 되는 대로 올려야 할 것 같다. 토요일에도 남편은 근무하는 터라 주말에는 당일치기 여행 밖에 할 수가 없다. 1박 2일이 여행비가 제일 많이 드는 터라 당일치기에는 별 불만은 없긴 하지만 가끔 아쉬울 때도 있다. 당일치기로 어딜 갈까 하다가 선택된 곳이 통영이다. 통영하면 떠오르는 것이 동피랑이었고 통영에 도착하자마자 주차장에 차를 넣고 동피랑으로 갔다. 동피랑 마을 근처에도 주차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냥 편하게 근처 공영 주차장을 찾아서 넣었다. 동피랑이 시작됨을 알리는 그림. 요즘은 벽화가 그려진 마을들이 참 많은데 그 중에서 동피랑이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곳은 좀 더 보강할 것만 같은 느낌. 더 이상 손 대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물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