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혼자 가는게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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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혼자 가는게 맞는거 같다.

여행은 혼자 가는게 맞는거 같다.

1박2일의 여행이었지만, 누군가가 추천한 순천만 그리고 버스커버스커 노래를 들으면서 한 없이 바라본 여수밤바다 그리고 강쌍수와 먹은 진주 육회비빔밥이랑 숯불한우 정말 알차고 뿌듯해서 좋았다. 이런 과정을 친구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로 많이 알렸는데.. 많이 들은 이야기중 하나가 '혼자 갔어?' '누구랑 갔어?' 였다. 여행은 애인이나 친구 보다는 혼자 오는게 좋은 거 같다. 난 여자랑 영화 보면 애인이거나 좋아하는 여자일 경우 여자가 어떻게 보는지도 조금 관찰하는 편이라서 혼자 영화 볼 때 보다는 집중을 못하는 편이다. 친구들이랑 와도 혼자 올 때 만큼은 집중이 안된다. 여행도 마찬가지이고... 물론 혼자 여행하다 보면 불편할 때도 있고, 심심 할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