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소요소요|2014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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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소요소요|2014년 3월 25일

이거 보고 나오는데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을 느낌 약간 감상에 젖었다고 해야하나. 어릴 때 동화보고 나오면 느껴졌던 기분같은 것들 ㅋㅋ 제로녀석 참 귀엽더라. 어디서 많이 본 얼굴. 움직임이나 말투 다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일까.ㅎㅎ 에서 스멀스멀 보이더니 결국 에서 빵하고 완벽함을 보여주는 것 같다. 뭔가 정립된 기분이랄까. 감독이 이제 자리를 확고하게 잡은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정도로 잘 만든 것 같다. 근데 너무 잘 만들어서 가 다시 보고 싶어졌다. (응?) 웨스 앤더슨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인데 내용이나 장면이나 그런 것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때 내가 어떤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