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강화 축제가 코 앞이라는 실감이 납니다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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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강화 축제가 코 앞이라는 실감이 납니다 (+질문)
요정 칠 BC도 없고 AP도 없어서 카드나 보려는데 3분간 통신에러ㅋ 아직 1시간이나 남았어 이 양반들앜ㅋㅋ 뭐, 여튼간에 축제가 코앞이니 얼음집 아서 분들께 질문이나 하려고 합니다. 4일차밖에 안된 초보라 아는게 없음 ㅇㅇ 사실 이런저런 팁이라던가 그런거 보면서 숙지는 했고, 실제로 플레이 하면서 이것저것 눈치껏 하고는 있습니다. 근데 이래저래 신경쓰이는게 있네요. 우선 덱을 몇 줄로 하느냐의 문제. 인자전에선 데미지 중시를 고려해서 6장 2줄로 하고, 요정전에선 체력과 데미지 둘 다 고려해서 9장으로 하는게 베스트인가요? 솔직히 요즘 친추가 거의 다 차있어서 요정 잡느라 인자전 할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요정 숟가락 얹기도 바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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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