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얼주부vs불주부 전 본뒤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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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설자들은 대체 언제까지 강형우를 비행기 태워줄 셈인지... 작년 여름시즌이면 몰라도 지금의 강형우는 그렇게 띄워줄 선수가 아니다. 4경기에 케이틀린의 강력한 캐리력으로 기적같은 역전승을 만들어낸 거 말고는 5경기 내내 상대를 제압하는 모습이 없었다. 상대가 장건웅인데도 불구하고... 스타크래프트 식의 영웅만들기를 팀게임인 lol에서 하는것도 그리 환영받을만한 행동이 아니긴 하지만... 자꾸 무리한 푸시하는걸 그만뒀으면 좋겠다. 선수 본인도 부담스러울지도 모르고. 2. 이현우는 그렇게 지적받는 좁은 캐릭터 폭을 고칠 생각이 없는듯. 리신으로 플레이한 1경기는 진짜 인섹이라는게 무엇인지를 스스로 보여줬다. 일반겜에서나 대회에서나 가장 많이 쓰이는 정글러인 리신을 명색이 최고의 정글러인 이현우가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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