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컴뱃 인피니티 첫 소감

eggry.lab|2013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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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컴뱃 인피니티 첫 소감

에이스컴뱃 인피니티 첫 소감

eggry.lab|2013년 11월 9일

일단 캠페인. 익숙하지만 다른 풍경. 게임감각은 PS2 시절 시리즈에 가깝습니다. 6의 하이G턴 대신 전통적인 감속+선회로 빠른 선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격추효과나 화면에 기름 묻는 건 어썰트 호라이즌 풍이군요. 결과 통계의 뒷면은 4가 생각나게 합니다. 4의 가상세계와 달리 현실의 지구인데, 여기선 율리시즈가 목성고리에서 파괴된 뒤 유성군이 되어 떨어집니다. 4에선 스톤헨지로 파괴한 파편이 떨어졌다는 설정이었는데... 인피니티에서 스톤헨즈는 총 6개입니다. 타입0이 중국에, 타입1이 미국에 있고, 나레이션은 4개의 타입5가 있다는데 영상을 보면 그냥 타입2~5가 각 1개인 듯. 어쨌든 스톤헨지는 소행성 낙하를 완전히 막진 못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