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투어리즘 모바일 스탬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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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투어리즘 모바일 스탬프 투어’
‘다크투어리즘 모바일 스탬프 투어’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675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3월 17일부터 10월 말까지 ‘다크투어리즘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4․3평화공원과 송악산 진지동굴 등 제주의 유적지 16곳과 도내 독립서점 6곳을 연계해 방문자들이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하도록 기획했다. 올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활용해 참가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유적지 한 곳만 방문해도 기념품을 제공해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이번 행사는 제주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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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정동 동네책방서 생각을 나눠봐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의 골목길에서 만난 따뜻한 문화의 향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책이 잘 팔리지 않고 독서 인구가 줄어드는 현실 속에서, 서점을 운영하고 지켜나가는 것은 무척이나 고단하고 외로운 싸움일 수 있습니다. 대형 서점조차 하나둘 문을 닫고, 스마트폰 영상에 밀려 종이책이 설 자리를 잃어가는 씁쓸한 현실이죠. 하지만 이런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며, 따뜻한 '사람의 온기'를 전하는 곳이 있습니다. 책을 파는 곳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곳, 바로 우리 곁의 '동네책방'입니다. 대전의 문화를 소리 없이 지켜나가는 '대전 동네서점'의 이야기입니다. 한밭대로 대.......

대전의 작은 책방에서 즐기는 여유
혹시 독립책방에 가보신 적이 있나요? 독립책방은 대형자본이나 유통망 없이 책방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취향과 큐레이션으로 개성있게 운영되는 소규모 서점을 말합니다. 독립책방에 들어서면 왠지 모를 아늑함과 따뜻함이 느껴지곤 합니다. 조용한 독립책방에서 다양한 책과 큐레이션을 보다보면 복잡한 머릿속을 조금이나마 비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더불어 책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 책과 조금이나마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책방이라고 해서 독서만 하고 책만을 구매하는 공간이 아닌 책 자체에 관심을 가지게 돼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요즘 독립책방이 전국적으로 점차.......

알고 나면 화나는 장소 오사카성 방문전 알아 두세요
사실 가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오사카 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다. 그저 벚꽃이 아름다운 오사카의 랜드마크 정도로만 알았다. 오사카 여행간다면 한 번쯤 가봐야 할 곳 정도로 여겼는데. 그래. 일본이 어떤 나라인가. 우리나라에겐 적국이지. 그래서 역사를 알고 나면 방문했던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화가 나기도 한다. 오사카성은 도요토미히데요시가 거주했던 성이다. 도요토미히데요시가 누구인가? 바로 일본을 통일시키고, 임진왜란을 일으킨 자이다. 오사카성은 세기의 성이라 불리울 만큼 규모가 매우 크면서 지리적으로 아주 유리한 입지에 있는 성이다. 그래서 오사카성에 가게 되면 보게 되는 것이 바로 이 "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