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저리 하루 하루 보내기
Post
원문 보기 →
이리 저리 하루 하루 보내기
1. 최근에는 딱히 할 말도 없고 쓸 것도 없습니다. 뭐라도 고민해서 쓰면 되긴 하는데요. 굳이 그러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에세이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인 건 위주인데요. 2. 너무 노멀하게 살고 있나봅니다. 누구를 만나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다보니 에피소드가 없나 봅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건 있습니다. 3. 그다지 결과가 아직은 좋지는 못하는데요. 매일같이 오전 1시간 정도는 트레이딩을 하고요. 이런 건 보통 젊을 때 시작하던데요. 하다보니 이제서야 하고 있네요. 4. 다 잃어도 된다는 생각으로 10만 원 갖고 합니다. 이리저리 좌충우돌하면서 하고 있네요. 한지는 한 달정도 된 거 같은데요. 아직까지는 9만 원 이하로 내려간 적.......
Related Posts
3 posts한국 에세이) 여자인데요, 집수리 기사입니다 + 내향인의 도쿄
한국 에세이 여자인데요, 집수리 기사입니다 + 내향인의 도쿄 안형선, 조원지 는 제목이 흥미로워 보여서 빌려 온 책이다. 예전에 읽었던 랑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싶었는데, 예상이 맞았다. 그 책보다 그림이 훨~씬 많아서 더 쉽게 읽을 수 있어 편했다는~ 어려서부터 장난감 분해를 좋아했던 저자는 결국 여성 수리 기술자가 되었다고 한다. 본인이 집수리를 받았을 때 느꼈던 불편함을 개선하여 국내 최초 여성 집수리 서비스 업체를 만드셨다네? 나도 결혼 전에 혼자 살았던 시기가 길었기에 너무 공감이 되었다. 생각해 보면 난 예.......

에세이 위로책 추천 가슴 뭉클한 돌봄의 기록, 나의 200살 할머니
#에세이추천 #위로책추천 에세이 수필 추천 가슴 뭉클한 돌봄의 기록 나의 200살 할머니 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우리는 때로 누군가의 보호자가 되고, 누군가의 돌봄을 받는 존재가 됩니다. 인생이란 게 참 오묘하죠. 그런 순간들이 세월에 따라 반대로 뒤바뀌기도 하니까요. 아이를 낳아 보니 이런 인생의 자연스러운 법칙을 실감하게 됩니다. 언젠가 저도 부모님을 돌보게 되겠죠. 여러분은 '돌봄'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계시나요? 막연한 두려움이나 무거운 책임감이 먼저 다가올지도 모르겠어요. 나의 200살 할머니 이인 (지은이) 향기책방 2026-03-27 기대수명이 늘어난 시대, 우리가 맞이해야 할 길고 고단한 '돌봄'.......

규칙없음 넷플릭스가 지금까지 잘 나가는 이유를 알려준 책
넷플릭스를 처음 접했던 것도 어느덧 엄청난 시간이 지났다. 당시만 해도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었다. 미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무척이나 신기했다. 사실 당시만 해도 어둠의 경로를 통해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긴 했었다. 미국에서 넷플릭스로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 중에서도 당시에 가장 히트 작품이었던 가 넷플릭스를 바꿨다는 평가도 봤다. 그런 이유로 나도 넷플릭스를 보고 싶었다. 막상 한국에 런칭을 한 후에는 망설였다. 어딘지 매월 결제한다는 점이 커다란 벽으로 작용했다. 그러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한국에서도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