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소재 미술 박물관, 하루 세 번 도슨트 투어가 있다. 정권 교체 후 청와대 오찬 배경 그림으로 종종 등장한다는 '통영항' 그림 : (관련 한겨레 기사 링크) 이영미술관에서 '원작'에 해당하는 '한려수도'를 볼 수 있다. 그 외 전혁림 화백 작품이 다수 소장되어 있다.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지만 3층 건물을 사용해서, 작품수가 상당하다. 야외 공원/잔디밭이 잘 되어 있어서 나들이겸 가족과 시간 보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