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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코드기아스 이후의 선라이즈 말인데...
어딘지 불합리한 세계를 그리는 데 맛들린 것 같기도 하다. 뭐 코드기아스와 동시기의 건담 더블오도 이노베이드와 베다에 의해 정보통제되는 디스토피아를 보여주기도 했고 이후 크로스 앙쥬에서는 마나라는 힘의 유무에 따라 인간 아닌 취급도 당해야 하는 괴이하기 비틀린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데 요새 선라이즈가 왜 이러나 모르겠다. 건담시리즈의 영향을 받은 건지 어떤 건지.... (건담시리즈라 해도 불합리한 세계를 극단적으로 그리지는 않았던 것 같던데.... 그러고 보면 G 건담은 건담파이트라는 평화적 전쟁이라고 허울좋게 나온 환경파괴를 그려냈지.) 어쨌든 크로스 앙쥬는 이런 극단적인 불합리한 세계를 그려내는 요새 선라이즈 유행의 일각인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보면 선라이즈 뿐만 아니라 길티 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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