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E3를 못봤다 ㅡㅡ;;;

n - joy Game life |2013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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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E3를 못봤다 ㅡㅡ;;;

아....E3를 못봤다 ㅡㅡ;;;

n - joy Game life |2013년 6월 11일

어제 너무 피곤해서 저녁 10시전에 잠이 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E3가 끝나부렀네.......... 뭐 ms경우는 지난번 있었던 컨퍼런스에서 e3를 기대하라고 했지만 큰 후폭풍을 몰고올 정도의 발표는 없었던듯하고... 거기에 플스4가 399달러라는 현새대기급의 가격을 공개하자 여론은 더욱 엑박원에게 불리해진 상황. 플4의 발매일은 안정해졌지만 엑박원은 발매일이 11월로 한정되어 잡혀져있긴 하지만 어차피 두 제품모두 연말 크리스마스전에 발매가 되다보니 엑박원의 악재는 피할 수 없을듯하다. 뭐... 직접 내 두눈으로 e3의 실황중계를 못본것도 어느정도 작용을 하겠지만 막상 차세대 게임기의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되었는데 흥분과 기대감보단 오히려 털털한 느낌. 게다가 플스4의 399달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