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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하이브 "BTS도 힘들어 해...병역법 조속한 결론 촉구"
이진형 / 하이브 커뮤니케이션 총괄 : 최근 몇 년간 병역제도가 변화하고 그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아티스트가 이런 점을 조금 힘들어하는 게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본인들의 계획을 잡고 어쨌든 그런 걸 하는 것들이 어렵기 때문에… 병역제도가 변화해도 아무도 어떤 법으로도 너들이 입대하는 거 막지 않는다. 아니 막을 수 없다. 과 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번이나 받은 클라크 게이블도 입대했다. 싱글 앨범만 천만 장을 팔았다는 엘비스 프레슬리도 입대했다. 병역제도가 어떻게 변화해도 징병제 국가라면 신체 건강하고 정신이 건전한 청년이 계획을 잡아 입대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