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햄스트링이 가져올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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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의 이탈은 피할 수 없는 일이고 그 대체자원이 올라와야 한다. 1군 엔트리의 외야수는 아무래도 부족하니 2군에서 콜업이 되어야 하는데... 1. 찬스 다 끊어먹는 깝대 현재 남은 외야수에서는 그래도 가장 잘한다고 봐야하지만... 2. 우익수 엉덩이 .........그냥 깝대가 나을 것 같은데 3. 니노옹 ...........엉덩이보단 나을듯 등등 아 진짜 헬이네 누가 올라오건 정궁듸만 아니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