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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5.08.30-KIA전.
0.수훈선수 뽑히고도 어리둥절한 유한준... 뭐 이해는 함.ㅋㅋ 1.전체적으로 투-타, 수비-주루까지 전체적으로 깔끔한 경기였다.따낼 점수를 따내고, 줄 점수는 최대한 안주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나가서위기상황은 있었지만 중반 이후로는 좀 편하게 봤음. 2.김영민은 4이닝까지만 버텼고, 5회에는 안타와 볼넷으로 무사2루를 만들고 내려왔지만 그래도 잘했다. 빠른볼을 앞세워서 상대를 윽박지르는 와중에도슬라이더를 섞어주면서 1,2,3회를 확실히 막았고공략당하기 시작한 4회에는 위기였음에도 자신의 주무기-빠른 공을 앞세워서 한점으로 틀어막았다. 필에게 맞은 안타야 어쩔 수 없는 것이었고,앞서나가는 팀이 무사 2루에서 1점만으로 막는 것이 최선인 것을 생각한다면김영민은 정말 최선의 방법으로 위기를 틀어막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