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친구들과 중국vs호주 아시아컵 축구관람

차이컬쳐|2015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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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친구들과 중국vs호주 아시아컵 축구관람

중국친구들과 중국vs호주 아시아컵 축구관람

차이컬쳐|2015년 1월 22일

오늘도 지난번과 같은 장소에서 한국vs우즈벡, 중국vs호주 아시아컵 축구를 연달아 보았습니다. 여기 스포츠바bar의 목요일 스페셜메뉴인 BBQ를 시켜 보았습니다. 제가 은근 좀 기분파 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는 정말 미칠 듯이 하다가도 이렇게 축구경기 보고 하루 즐기고 싶을 땐 또 먹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대만만 가면 '에라 모르겠다 폭식' 을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두 경기를 봐야 하니까 좀 먹어 두어야 합니다.지난번 한국vs호주 전과는 달리 오늘 한국전의 내부 분위기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유일한 한국인... 저 순간 유일한 아시아인인 저 혼자 축구에 진지하더군요.애국가 울려 퍼질 때 전혼자 진지합니다. 지난번 한국vs호주 전 맥주 반잔 마시고 취기 오른 걸 생각하여 오늘은 웨이터리스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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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스포츠바 에서 본 한국vs호주 축구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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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컬쳐|2015년 1월 17일

오늘 오후 시드니 집 근처 스포츠바bar에 가서 한국대호주 의 축구경기를 봤습니다. 이런 류의 바는 처음이라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고 뭔가 막 낯설더군요. 집 가까운 곳의 스포츠바를 갔는데 밖에서 보니까 축구경기를 안 해 주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조금 더 먼 곳의 스포츠바를 갔습니다.맥주 한 잔이랑 핫윙을 시켰습니다. 저 핫윙 정말 맵더군요. 그런데 호주사람들은 이런 바에서 안주를 잘 안시키고 그냥 맥주만 들고 마시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오늘도 내부를 휙 둘러 보니 대부분의 테이블에서 안주를 안 시키고 있더군요. 저는 저 맥주가 목적이 아니라 안주에 더 관심이 있었으므로 안주를 시켜 보았습니다.일하시는 여자종업원들이 친절하게 대해줘서 다소 처음 방문의 어색함은 없었습니다.여기 스포츠바나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