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의 오두막>-연출의 부재가 불러온 끔찍한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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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의 오두막>-연출의 부재가 불러온 끔찍한 악몽
알빈과 이다는 주말을 맞아 부모님께 소개받은 한 숲속의 집으로 친구들을 모아 놀러가게 됩니다.하지만 집에 들어가기 전 총을 들고 그들을 바라보던 한 남자.그들은 어딘가 꺼림칙하지만 신경끄고 놀게 되는데,한 친구가 악령을 보게 되면서 서서히 죽음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게 됩니다. 자,여기까지 보시면 아마 생각나는 영화가 있으시죠?네,바로 샘 레이미 감독의 전설적인 데뷔작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이블 데드와 닮아있습니다.하지만 원작과는 다른,나름대로의 차별성을 두고자 했는지 감독이 여기저기 다르게 설멍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총을 들고 그들을 관찰하는 노인,작은 오두막이 아니라 복층으로 된 현대식 집,경찰을 데려오기 위해 집을 나서는 친구들 등등. 하지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