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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for elefants
주연 두명이 유명한 배우다. 우연하게 본 영환데 솔직히 재밌진않다.......난 이런 스타일 영화는 별로다ㅠㅠ 외국 영화 중 이런 분위기 영화가 꽤 있다. 나는 이런 사랑에 절절함을 못느끼겠다 ㅋㅋ 거기다 코끼리는 그냥 들러리 느낌. 서커스가 나온데서 볼거리가 화려하려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전혀 화려하지도 않다. 그냥 그 당시 사람들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 약간과 나쁜 단장 그리고 사랑에 관한 이야기 ㅋㅋ 이 둘의 사랑이 아주~ 아름답게 그러진 느낌은 아니지만 좀 현실적인 느낌은 있다. 진짜 있을 수도 있었겠다 싶은 그런 거. 좋은 대학에서 공부하다 급하게 사회도 아니라 길거리로 떠밀린 주인공이 자신은 사람들을 보지 못했다는게 가장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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