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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포비아
인터넷이 사회 주류로 편입된지 오래며 sns 하나 안 하는 사람 찾기가 드문 요즘이지만, 인터넷을 부수적 요소로서가 아닌 전면적 소재로 내세운 작품의 수는 의외로 적은 것 같다. 영화에 대한 견문이 좁아 얼마나 적은 지 파악할 수는 없겠으나, 등장인물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작품 (많음), 인터넷을 제외하고 성립하기 힘든 영화(음 그 주커버그 이야기 영화?) 정도이지 않을까 싶다. 이건 아마 세대가 완전히 변한 게 아니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창작자들의 연령도 그렇고 결정적으로 영화에 투자하는 사람들 연령을 미루어 생각해보면 sns에 매몰된 사람들 이야기가 별 현실성 없게 비칠 것이다. 소셜포비아는 이야기를 미리 알고 보면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는 영화다. 그러니 영화 내용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지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