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5화 간단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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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엘네의 유쾌한 하루(;;;;)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6화에서 전투의 전반전 부분까지는 빨리 전개를 해줬으면 할정도로요. 페일사의 왠지 음험험해보이는 묘사도 좋았고, 이게 또 이후 전개의 발판으로서 작용할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 -구엘은 또 졌는데, 이젠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맨날 처음 접하는 변수에 걸려 후달리는 기체빨로 인해 탈탈 탈리는데 콜라사워 이후 아주 재밌는 건담 등장 캐릭터네요. 엘란과 슬레터의 만남에 대해 발끈하는 모습도 전화에서 슬래터에게 너한테 관심없다고 한 장면과의 갭이 느껴져 좋은 츤데레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쩌면 마슈마의 길을 걸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즙니다:)(그런데 만약 마슈마의 길을 걸으면 굉장히 불쌍하게 될거 같은데...-ㅁ-) -슬래터가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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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그 작가님이 건드린 작품들.. ㅋㅋ [장송의 프리렌] 동인지
'그' 동인 서클 < 아가씨의 욕실 > 그 해의 유명 작품들만 골라서 자신들의 느낌으로 만들기로 유명하죠 . . . . . [ 강권의 프리렌 ] 'FRIEREX' 결국 장송의 프리렌도 피해 갈 수 없었다고 합니다 ㅋㅋ 인기 작품들의 숙명이죠, 그냥 통과의례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그 밖에 올해 만든 작품들로는 '수성의 세기말 패자' '최애의 비공' 등이 있다고 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2기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2기 입니다. 수성의 마녀는 2기로 완결되었는데요, 최근 건담 시리즈의 전통(?)처럼 후반부가 다소 급전개이기는 하지만 타 시리즈에 비해 선방한 것 같습니다. 시즌1이 학원물로 시작해서 기업간의 전쟁을 맛보며 끝났다면, 시즌2는 제대로 다크한 루트로 갑니다. 기업 연합의 존재 의의와 함께 우주에서 사는 스페시언들과 지구에 사는 어시언들의 갈등 구조도 조금 더 선명하게 보여지네요. 하지만 이와 같은 전쟁의 참혹함이나 기업간의 이기심 등은 결국 배경일 뿐으로 이야기는 철저하게 주인공인 슬레타와 건담 에어리얼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물론 또 하나의 주인공인 미오리네도 있지만, 슬레타의 가족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