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당신 개가 사람 목숨보다 더 중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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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당신 개가 사람 목숨보다 더 중합니까?
--- 09.30 프렌치불독이 이웃의 정강이를 무는 끔찍한 사고 발생 --- 10.03 프렌치불독에 물린 한일관 대표 사망. 살인개에게 생일파티 --- 10.05 목줄도 없이 살인개와 산책 인명사고 뒤, 피해자가 죽고나서도 한 달가량 SNS로 개사진 올리고 웃고, 그러다 실명이 뜨기 시작하니 SNS 삭제하고 서둘러 사과문 올리고 사죄 퍼포먼스. 이게 정상적인 상식과 양심을 가진 사람의 태도입니까? 당신네 개가 아무리 사랑스럽고 예쁘다지만 그게 사람 목숨보다 더 중합니까? 최시원 아버지가 올린 사과문도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유가족들께 사죄드린다면서도 "정확한 사인 단정짓기 어렵다"며 발뺌질. "저희도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확인한 결과, 이웃인 고인은 저희 집 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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