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코 노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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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코 노트 끝
이번 분기 난민물인데 정작 키라라 출신은 아니네요. 전에도 말했지만 이 작품은 주문토끼와 상당히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현재 배경으로 가게 되는 과정이나 캐릭터 관계도 그렇고 무엇보다 귀여움과 섹스어필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죠. 차이가 있다면 연극부 활동 부분과 주인공 성격이 반대라는 점이겠네요. 거기에 하나 더 추가하자면 섹스어필 부분인데 주문토끼는 거의 리제를 통해서 했었고 그 정도도 그냥저냥이었는데 히나코 노트는 모든 등장인물의 서비스씬이 나온다는 점이고 그 수위도 비교가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히나코 노트의 방향성이 괜찮네요. SD 캐릭터를 활용해서 힘을 아끼는 것도 그렇고 내용도 없다시피한 주문토끼에 비하면 성장물 측면이 섞여서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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