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ベルゲームの枠組みを変えるノベルゲー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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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번 나올때마다 극찬을 보내는 게임제작회사 자전거창업(自転車創業)의 2012년 작품, 노벨게임의 틀을 바꾸는 노벨게임(ノベルゲームの枠組みを変えるノベルゲーム。) 클리어. 발매는 2012년이지만 내가 구매한 시기는 2013년이라서 대충 7년만에 클리어했다. 이 회사 게임은 기본적으로 너무 어렵고, 홈페이지에서도 이 회사 게임의 재미는 무한한 고찰과 무한한 실패를 반복하며 답을 찾아내는 것이므로 가급적 직접적인 공략은 하지 말아달라고 사장이 부탁한 것도 있는건지, 아니면 단순히 유저수가 너무 적은건지 이 회사 게임의 직접적인 공략은 그 어디에도 실려있지 않다. 다만 힌트는 가능하기 때문에 2채널 스레 같은곳에 서로 정보와 힌트를 주고 받는 자리가 있고, 나도 그것들을 보면서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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