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공포영화제 - 실크, 무서운 이야기, 소원을 말해봐, 엑소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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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공포영화제 - 실크, 무서운 이야기, 소원을 말해봐, 엑소시스트

제8회 공포영화제 - 실크, 무서운 이야기, 소원을 말해봐, 엑소시스트

2011 공포영화제 - 마스크맨, 화이트, 사색공포 올해도 어김없이 공포영화제가 열렸다. 벌써 제8회를 맞이하여, 이번에는 공식포스터도 마련했다. (왼쪽 사진/ 이모 회원의 솜씨 / 앞으로 숫자만 지워서 쭉 공식포스터로 사용할 예정.ㅋㅋ) 영상문화의 메카 동교동에서 첫 발을 내딛었던 아망공포영화제(이하 아공)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공포영화마니아들의 열광 어린 지지를 받아왔던 지난 8년 동안, 가장 정적이고 고립된 영화제로서 명실공히 세계 6대 영화제로서의 그 자리를 확실히 다졌습니다. 2012년 아공도 기존의 3無 정신 (계획없음, 대책없음, 정체성없음) 을 이어 받아 성황리에 계최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사무국장의 요런 야무진 계획에 힘입어 이번에는 규모를 키워 강화도 펜션에서 우리 멤버뿐만 아니라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