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스마트폰 연대기 : 작은 스마트폰이 갖고 싶었던 나날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7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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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스마트폰 연대기 : 작은 스마트폰이 갖고 싶었던 나날

(개인적인) 스마트폰 연대기 : 작은 스마트폰이 갖고 싶었던 나날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7년 7월 13일

딱히 화면이 작을 필요는 없었습니다. 주간지름신 : 큰 화면 스마트폰이 갖고 싶은 나날 "샤아! 응답했구나 샤아!" "물음표를 썼기 때문이지." 제가 쓴 첫 스마트폰은 쿼티 키보드가 달린 옵티머스Q였습니다만, 네, 재앙이었습니다. 이건 뭐 쇳덩어리도 아니고. 그 당시 나왔던 갤럭시나 아이폰에는 왠지 느낌이 안 가서 그냥 한숨 푹푹 내쉬며 쓰던 어느날 홀딱 반한 게 소니 엑스페리아 X10mini라는 스마트폰이었습니다. 뭐가 Q야! 에 질렸기 때문에 쿼티 키보드가 달린 미니 프로가 아니라 그냥 미니. 제원은 2.55인치에 320 x 240, 50 x 83 x 16mm, 88g. 각각 색이 다른 백커버를 3개 제공해서 기본에 따라 갈고 다닐 수 있게 했었죠. 화면이 작답시고 코너 UI라는 독자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