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대만 바둑에서 '집'을 말하는 '말'은 지각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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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지난해보다 '석점' 강해졌다. ...???? 아놔 진짜 이넘의 기레기들....!!!!!!!!! 씨바야 3stone이라는 것은 '석점'으로 번역하면 안돼야!해당 네이버의 댓글에 보면 그 석점이라는 것은 바둑에서 이른바 '접바둑'의 석점이 아니라 중국식으로 이번에 두었기 때문에 기력차를 이야기할 때 한국어로 번역하면 '세집차' 라고 번역해야 하는게 맞음 이라는 지적이 있긴 함.(근데 그것도 정확한 번역 아니다...-_-) 이게 바둑에서 우리가 흔히 '집'으로 말하는 것을 동양 4국의 바둑에서 각각 다르게 말하거든. 이걸 보면 각국의 룰을 이해하는데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기도 하고. 일본에서는 '목'(目) / 중국에서는 '자'(子) / 한국은 '호'(戶 : 호구조사 할때의 '집 호' 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